이번 유투버들도 길이 밝아졌느니 자판기 위치가 통화상 몇분째고 ㅇㅈㄹ만 쳐하니 더 헷갈리는게 정상임
사실 절대시간을 찍어가며 설명했어야 논란이 없는데 그 눈알큰놈은 그렇다쳐도
PD란 새끼는 그알에서 왜 짤렸는지 이유를 알만함ㅋ
내가 직접 오노우라 일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알기쉽게 정리해줄테니 잘 따라오기 바람
1. 오노우라 정류장 하차 시 (19:03)
2. 시오노미사키 우체국 하차 시 (19:20)
버스도착 시간상 17분 차이지? 여기서 17분 차이니 걸어서 몇분 걸렸겠네 이러면 안됨
절대 포인트를 정해야 함 즉 대교입구 포인트 한점을 정해야 함
오노우라 정류장: 대교 포인트(입구) 도착: 19:08 (도보 5분)
시오노미사키 우체국 : 대교 포인트(입구) 도착: 19:40 (도보 20분)
최종시간은 32분 차이
왜 도보는 15분차이인데 32분인거냐? 라고 헷갈려할수 있는데 버스이동을 17분 더 했기때문이라고 15+17 = 32분이 되는거다
여기까지 이해되면 다음단계로 ㄱㄱ
누나와 윤세준의 긴통화는 19:57~20:24분이란것 일단 알아둬라 나중에 다시 나오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자
유투버 두명이 오노우라정류장에서 19시 3분경 출발을 한다
문제의 첫번째 불꺼진 자판기에서 유투버가 누나와 통화한지 14분에서 18분사이라고 했으니 절대시간으로 20시 11분~15분이 된다
두번째 불꺼진 자판기는 4분후 나오는데 절대시간으로 20시 15분~19분이 된다
그럼 우노우라 정류장 하차시 자판기 이야기는 첫번째것 두번째것 다포함해도 통화상 20시 11분 ~ 19분에 이야기 한것이 됨
누나와 긴통화가 19:57에 시작했으니까...이해되지? 이해되면 마지막 단계로 ㄱㄱㄱ
윤세준의 긴통화는 19:57~20:24이고 이시간안에 자판기 위치가 나와야 한다는 전제가 성립되지?
근데 우체국에서 내렸다면 32분이 더 소요되었으므로 자판기를 본 절대시간은 20시 43분~51분사이가 됨 ㄷㄷㄷ
누나와의 통화에서 나올수 없는 시간대란거 ㅇㅈ? ㅇㅇㅈ!!
일하면서 쓰느라 더 쉽게 설명가능한데 부족한 느낌이다 암튼 개떡같은 설명인데도 찰떡같이 알아들었을거라 믿고 ㅋ
부족한 부분은 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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