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까지만 해도 오노우라가 빼박이라 생각했다가
최종GPS신호 끊긴 지점부터 거리측정 따박따박 점찍어서 계산하고
오노우라와 우체국 두 지점도 점찍어서 거리측정한뒤
세준과 누나 첫통화부터 마지막메세지 시점 총 시간 계산하니
우체국이 오차범위에 들어오고 오노우라는 범위에서 훅 벗어나버리네
이 가설은 최종GPS신호가 있던 숲속위치가 윤세준이 누나카톡을 읽지않고 던져버린 지점으로 가정할때임
암튼 내일 저녁 10시쯤 자세히 써볼생각
오늘 저녁까지만 해도 오노우라가 빼박이라 생각했다가
최종GPS신호 끊긴 지점부터 거리측정 따박따박 점찍어서 계산하고
오노우라와 우체국 두 지점도 점찍어서 거리측정한뒤
세준과 누나 첫통화부터 마지막메세지 시점 총 시간 계산하니
우체국이 오차범위에 들어오고 오노우라는 범위에서 훅 벗어나버리네
이 가설은 최종GPS신호가 있던 숲속위치가 윤세준이 누나카톡을 읽지않고 던져버린 지점으로 가정할때임
암튼 내일 저녁 10시쯤 자세히 써볼생각
뭘 던져? 휴대폰을 왜 던졌다고 가정하는데 도대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쓰네 또
흠 근데 다시 계산해보니 우체국하차는 아닌거 같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