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이가 건넨 음료수 먹고 바로 응급실에서 실려가 2주간 입원하고 깨어나지 못했던 남성 피해자는 극적으로
살아서 경찰서에 너무나 이상하다고 진정을 내었지만 경찰은 그냥 남자의 지병이나 다른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여자가 준 음료가
원인이라고 생각 전혀 안했던거 같다. 다른 상해 피해자들은 그냥 술이 과했거나 내 몸이 이상해서 라고 착각한 경우가 많았을것같다.
첫번째 사망했던 피해자의 경우는 경찰이 소영을 수사선상으로 올리지도 않았고 얼마전 진정 내용도 확인
안하고 그냥 좀 문제가 생겼으니 참고인조사 하라고 경찰이 했을거야 피해자가 당신 만나고 사망했다고 차라리 했으면
소영이도 범죄를 멈추었을던데 강북경찰서가 역대급 삽질을 한거지 첫번째 사망 사건때 곧바로 연행해서 참고인 조사를
했거나 약물반응 검사때문에 출석을 늦추지 말았어야 했다. 두번째 사망 피해자는 초동수사만 잘했으면 죽지 않았을 건데 진짜 억울한 부분이다
이건 유족들이 경찰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도 할말이 없는 것이다.
ㄹㅇ
남자가 죽어야지 형사새기들이 일계급특진할라고 관심을 가질건데. 안죽으니 그렇지.
전라도 카르텔이 사람 죽였다
술처마시고 필름끊긴 경험 있으면 의심 안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