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전문가 의견이 전무하다는거임


유성호 교수도


도진기 판사도


김태경 교수도


학대에 대해서만 말하지 살인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음


경찰대 행정학과 교수도 첫째의 진술에 신빙성을 부여함


즉 계부의 학대정황은 확실하나 살인을 하였다 단정할 수 없다는거임


이번편은 계부를 확실한 증거 없이 살인자로 몰아가는 것 같아 그알에 좀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