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드 1장에 기존 카드 12장


심지어 그 중 하나는 일러만 다른거.


내가 원래는 레어도 욕심이 없어가지고


처음 덱 맞출 때는 10원 단위까지 더 싸게 해가지고



노말 17 레어 11 슈레 5 울레 11 시크릿레어 2장


이렇게 덱 케이스에 넣고 있었는데


옛날에 샀던 라의 익신룡 리미티드 에디션


시크릿 레어, 그게 내 알기로 7천원이었는데



10년 정도 지난 지금 보니까


최소 55,000원에서 어떤놈은 한명만 걸리라는 식으로


20만원까지도 올려놨길래. 이거 레어도를 무시 못하겠더라.


특히 이번에 새로사는 카드가 비록 지금은 금지카드이지만



일단 레어도는 시크릿레어고 국내에서는


19년에 구일러, 21년에 신일러 이렇게 한번씩밖에 안나왔음.


일판까지 다 포함해도 신일러가 더 귀하길래 함 사봤다.


3,700원. 어떤데는 500원밖에 안하던데


15


내가봤을 때 유희왕이 망하기 전까지는


그거 몇년 뒤에 금지 풀리면


5만원 까지도 올라갈 것 같음.


파워 인플레에 밀린다 할지라도 안쓸 카드가 아니라더라.



SR 3장, UR 2장, SE 7장 해가지고


만원 초반대로 샀음. 송비는


버스 왕복비라고 생각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