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팡팡 해서 낳아 줬으면 효도를 해야지 병신새끼야.


어린 널 밥 굶기고 때리고 폭언이나 일삼아도 그래도 부모잖아?


니가 옷 한벌이라도 건질 수 있었던 건 다 니 부모 덕분이 아니겠냐?


낳아 줬으면 효도를 해야지, 효도를.


받은 그대로 돌려주면 된다.


너도 때리고 폭언하고 굶겨라.


고독사로 뒤지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면 구청에서 무연고 장례로 무료로 시신 처리도 해 준다.


정신과 업계에는 이런 말이 있다.



' 최고의 정신과 치료는 복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