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25살인데 내 인생 스토리 풀어봄

진짜 구라 안치고 사실만 쓴다

엄마 직업은 마담 / 아빠 직업은 사기꾼임

엄마 아빠가 24년전에 나 버려서 고아원에서 자랐음

고아원에서 나가면 정부인지 고아원인지 모르겠지만

주는 돈이 있음 500정도로 기억함

그거 받고 고시원 구하고 생활하기 시작함

그때 당시에는 메이플이라는 게임이 유명했음

내가 고확으로 500개 팔아봤거든 근데 난 레벨도 유니온도

길드 기여도도 안좋은데 팔리는거야

그때 본능? 직감?적으로 깨달았음

아 이거 무조건 대포폰 대포통장 구한 다음에

사기치면 내 인생을 바꿀수가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15일정도 사기를 쳤나 벌써 2천만원을 번거야

그때 죄책감 그리고 잡히면 교도소에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

그리고 인터넷에 사기 처벌 수위 검색해봤는데

5년전 기준으로 3억 미만이면 집유라고 나오는거야

변호사만 잘 쓴다면 말이지...

그래서 내가 2억 9천을 사기쳤음

3달뒤에 내가 잡혔고 대형로펌 변호사한테 2천 주고

피해자들이랑 30% 합의함 집유 나옴

돈은 친구 명의로 다 돌렸고 기초수급자로 살고있음

질문받음 (그리고 주작이라고 할거 같아서 지금 집유 받고

있는거 인증함 지금 시간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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