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들이 이유없이 선생 소리 듣는게 아님


물론 착하고 괜찮은 학생들 

점잖고 괜찮은 부모들 분명 있지만



일부는 정말로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들인데 그래도

학부모라고 제자라고 말대꾸해주고

상대하고 있으니..



어디서 배워 처먹은 예의인지

전화에다가 말로 쏘아붙이고 신경질적으로 끊음;;


문자를 하지 말던가 

전화를 받지 말던가


어따대고 이 따위 무례임;;


흙엄마는 저런 학부모가 아니었는데

학생들 부모가 막장 집안인 것 같다.



선생 쥐잡듯이 잡으려면 원장부터

쥐잡듯이 잡으면 된다 마인드인 


천하의 못 배워처먹은 인간들이


작은 학원에 늙은 원장 선생님

전부 여자인 선생들 있는데서

칼부림임;;



언젠가 진짜 니 같은 여자들은

조만간 임자 만난다고 생각한다


내가 벼르고 있음.



니랑 니 남편 직장부터 알아낼까 생각 중이다


저런 여자들 특징이 남편 빽 믿고 설침;;



상사한테 학부모가 이 따위 문자 보냈다고

직장에 보내줄까


그 직장에서 일하는 분이 번 돈을


이렇게 쓰더라며 한 마디 코멘트 남겨주고;;


착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