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일


1. 학원에 가서 

교수 부장 선생님에게 

학원 전화 녹취 방법 여쭤보기

-> 미친 학부모가 교실에 있는 전화에

모욕적인 언사 아무렇지 않게 함.


-> 이런 인간은 증거자료 모아서 한방에 보내버려야 함.


-> 과거에 형법 중에는 사지를 찢어죽이는 

능지처참 같은 것도 있었는데


한국이 법이 너무 가벼우니 세상 무서운걸 모르는 

미친 여자임


->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내가 이번에 알게 해줄게

미친 여자야


-> 니 남편말고 

니 남편 직장 상사한테 이 자료 보낼거다.


^^


돌대가리여서 역사를 모르는 것 같은데


오랜 옛날에도 

죄인만 처벌 받는게 아니라

죄인의 가족이 함께 처형되고


처형의 종류 중에 사지가 찢겨죽는 

형벌을 받은 사람들이 있었음.



작은 학원에 가족들이 모여서 

행복하게 글 읽고 공부하고


감사할 줄 알았어야지 

미련하고 악한 여자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