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인간이 아닌 존재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나는 교육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제 동네에 피아노 바이올린 수학 영어
이런거 가르치겠다는 사람들 없는 세상을
사람들이 겪어봐야 될 듯.
올바른 판단 내릴 줄 몰라서
허위 광고에 속고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이 되거나..
북한처럼 되거나 시리아 난민처럼 되거나..
본인들이 스스로 주변에 귀한 사람들 있을 때
개차반처럼 행동해서 사람들 떨궈냈고
교육과 배움이 없는 세상이 어떤지
그런 세상 살아보시길 바란다.
푼돈 받고 뭘 알려주려고 그러거나
무슨 말을 해도 대답해주는 사람들
이제 없는 세상
한번 살아보셔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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