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생각함?
부모가 시골 살고싶은건 오케이
근데 왜 자식 생각은 안함?
부모는 차끌고 여기저기 갈수라도 있지
차없는 자식들은 부모가 태워줄때 아니면 개좆같이 불편한 대중교통으로 존나게 비효율적인 동선으로 다녀야되고
그마저도 대중교통 시간표에 내 생활을 끼워 맞춰야됨
대도시처럼 대중교통을 내 일정에 맞게 이용하는게 아니라 주객이 전도됨 ㅅㅂㅋㅋ
사람이 어려서부터 다양한것들을 보고 경험하고 그러면서 살아야되는데
뭔 씨발 깡촌에 아무것도 없고
주변 이웃들도 다 지들같이 못배워 쳐먹은 좆거지 새끼들밖에 없고
거기서 큰 애새끼들은 정상이겠냐? 니미 씨발
애가 그나마 똑똑해서 서울로 대학이든 직장이든 얻으면 비싼 월세 내느라 인생 콱 막혀버리는데
난 지들이 시골 좋아한다고 자식 인생도 시골창에 쳐박는 부모는 진짜 대가리 함 따보고싶음 뭐가 쳐들었는지
병신 새끼
농촌 특별 전형으로 의대 간다
좆같은 환경에서 의대가기 vs 적당히 좋은 환경에서 적당히 괜찮은 대학가기하면 닥후임 거지새끼들이나 전자 고르지
농촌에서 애 키우는건 걍 자식교육 포기하겠다 이거지
ㄹㅇ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