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웃과 경찰의 제지가 잦을 정도로
부모의 강도높은 감금과 폭행에 시달렸습니다
옛말에 부모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준 은혜가 있다고들 하는데
어릴때 부모가 밥을 안줘서 9일동안 친구가 나눠준 돼지바 하나 먹은기억
툭하면 쫓아내고 문비밀번호 바꿔서 9개월이상 텐트 다리밑 동네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노숙한 기억
본인들 마음대로 안된다고 불이 꺼진 화장실에 이틀이상 가둔기억
부모님 둘이 싸우고 저한테 화풀이 할까봐 두려워서 업소갔다온 아버지 옷에 립스틱자국 급하게 지운기억
유년기에 기억은 악몽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잡초처럼 자라나
성인이되어 사업에 성공하고 가족들이 호화생활을 할수있을정도로 먹여살렸습니다
자식이 부모 호텔에서 밥먹고 벤츠타게 해줄정도면 전 도리 다했다고 생가합니다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부모는 개수작을 부려서 주변사람과 친인척에게 제 사업채를 팔아먹으려했고
저는 극도의 분노와 무기력에 모든걸 접고 폐인생활중입니다
아직도 돈이 아쉬운지 제가 있는 고시원에 찾아오는 부모를 보면
세상이 원망스럽고 동귀어진이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르네요
제가 모든걸 내려놓고 자의로 망하자
부모는 고의로 건강보험료만 납부하여 제가 국가로부터 생활복지 의료복지를 받기 어렵게끔 만들었고, 이에대해 제가 연락하니 꼬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결국 저는 당뇨가 악화되어 발의 일부를 괴사에 의해 절단하고
병신이 되어 일도 못나갑니다
수술받고 병신되니 국가에서 수급자로써 도움을 받게해주네요
세상에 신이 있으면 제발 저 두 금수에게 천벌을 내려주세요
와이프와 자식 그리고 사업체는 어떻게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