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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흙수저 집안보면 애비가 문제던데 우리집같은 경우는 애비는 진작에 저승으로 런했고 애미년이랑 그 애미년이 언제부터 만난건지 모를 삼촌 비스무리한 인간 하나 있는데 우리 애비가 저승런 하기전에 집안에서 불륜떡밥 크게 돌았던적 있어서 이게 참 오묘함

쨋든 우리 애미년 특징 설명하자면

1. 교과서적인 똥팔육 마인드

내가 더 나이가 많으니 무조건 내말이 다 맞고 너는 어리기 때문에 니가 생각하는건 다 미숙하고 틀린 생각이다라는 마인드로 대화를함 당연히 대회 진행은 안되고 목소리 커지고 싸움만남

2. 매우 음침함

남의 사생활을 ㅈㄴ게 좋아함 가장 가까이에있는 나는 어릴때부터 최근까지 이 버러지년한테 사생활 관련으로 빡친적 매우많음 심지어 지금도 내 가방이랑 서랍 지 맘대로 뒤적거림 언제한번 컴퓨터에 자동 로그인 되어있는 내 구글 이메일까지 멋대로 쳐봐서 개빡쳐가지고 집안 뒤집어 엎어버린적 있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년이 나한테 먼저 사과한 케이스

그리고 내가 택배만 시키면 지 좆대로 뜯어서 쳐얼어보는데 진짜 좆같이 못배운년이라는게 이때 딱 느껴짐 내용물 확인해서 지 마음에 안드는거면 내가 직접 일해서 번 내돈으로 산건데 좆대로 씨부리며 시비걸고있음
내가 지 장난감사주는 셔틀인가 씨발년이 ㅉ

그리고 직장에서도 평소 ㅈㄹ난 성격때문에 성깔 피우다가 상술한 남의 사생활에 정신병수준으로 관심 많은 성향때문에 문제생겨가지고 쫓겨남 정확히 뭔지는 3번에 설명

3. 한거라고는 흙부모들 국룰인 ㅈ소공장 노가다같은거 밖에 없음

즈그 동년배 또래들 고성장시기에 맞춰서 똑똑하게 노력해가지고 어디 한자리 먹으면서 돈도 두둑히 벌고 자식한테 좋은것들 물려줄 준비할때 이 존나게 멍청한년은 이상한 ㅈ소공장 노가다판이나 돌아다닌게 전부임 학력은 당연히 고졸이고

그런새끼가 공부랑 취업으로 집구석에서 이빨은 존나게 털고있음

심지어 그나마 다니던 중소기업에서도 쫓겨난년이 이러니까 더더욱 얼척이 없는데 뭐하다 쫓겨낫냐면 평소 개판난 성격때문에 왕따당하던년이 지가 왕따당하는줄도 모르고 마트에서 우연히 같은회사 동료 아저씨, 아줌마 그렇고 그런 사이인거 알고 회식 술자리에서 ㅈ대로 떠들다가 역풍 쎄게 쳐맞고 자진퇴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이딴게 내 부모라는거에 너무 참담했음 아마 내가 담배 손대기 시작했을때가 이년 회사에서 쫓겨낫을때 즈음이였을거임
맨~~~날 집구석에서 억울하니 어쩌니 징징거리는데 공감 1도안됨 자다가 갑자기 심장마비와서 죽어달라고 하늘에다가 기도나 하게됨



4. 매우 교과서적인 그짝성별 특징도 몸에 베겨있음

말싸움하다가 불리해지면 질질 짜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노골적으로 상대방 긁는말 지껄이고 난 그런 의도로 말한거 아닌데? 하면서 상대방을 예민한 병신으로 몰아가며 가스라이팅하고

결정적으로 1대1 말싸움 밀리면 주변 영포티 남자어른 버스터콜 때리는데 어릴때는 외삼촌이 주무기였다가 너무나도 개판난 성격때문에 외삼촌이랑도 나 중학교때 즈음에 크게 싸우고 연락 끊고 살고 지금은 상술한 삼촌인지 뭔지 뭐라 불러야할지 모를 아저씨가 주무기임 ㅋㅋㅋ

이 삼촌인지 뭔지모를놈도 끼리끼리 쳐논다고 참 훌륭한 유교탈레반 영포티의 표본인데 애미년이 아무리 병신같은 소리를 지껄여도 나한테 걍 무조건 대가리 숙이고 참는걸 강요하며 부모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노~ 이딴 개소리나 하고있음

이새끼 어떤부류냐면 오징어게임 시즌1에서 상우가 성기훈한테 너무 빡쳐서 기훈이형! 하면서 욕박는 장면 있지? 거기서 상우한테 어디서 형한테 저따위로 말하냐며 상우 욕하는 그런 부류의 인간임

이 꼰대듀오 상대하면서 느낀게 사람은 내세울게 좆도 없는 좆밥일수록 당연하게 얻는거에 집착을 한다고 생각함

군대에서의 병사 계급장, 사회에서의 나이 그런것들 ㅇㅇ 얼마나 앞에서 자랑할게 없으면 꼴랑 몇살 더 쳐먹은걸로 그정도 권위의식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어디 벼슬이라도 했으면 온동네를 쥐고 흔들었을듯

5. 주제파악을 못함

내가 뭐라도 하면서 먹고살라고 용접배우고 취업준비 하는중임 근대 이 병신년은 나보고 반도체 대기업 들어가라노 같은 개소리 떠드는데 진짜 같잖아서 이젠 화도 안나고 솔직히 웃김 ㅋㅋㅋ 말로만 듣던 지 자식이 명문대 나와서 대공공 다니길 바라는 고졸좆소 흙부모 국룰패턴 보니까 아주 약간 반갑기까지 하더라

평생을 사회 밑바닥에서 굴러 쳐먹던년이 지도 못하는걸 무슨 자격으로 시키며 더 나아가 밑바닥에서 구르는것조차 극도로 무례하고 미개한 성격때문에 똑바로 못한게 대체 뭔 자격으로 나한테 훈수질 입터는건지 난 도무지 이해가 안감

심지어 최근에는 병신새끼 주식 시작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이딴년이랑 어울려주는새끼가 있다는게 놀랍긴 한데 어쨋든 지 친구년한테 무슨 바람이 넣어졌는지 쓰레기 정보 얻어서 몇달전부터 주식 손대고 있는데

당연히 돈 존나많고 많이배운 엘리트 금수저들도 쉽지않은게 주식인데 이딴 개씹버러지년이 뛰어들어서 설쳐봣자 뭐 얼마나 벌었겠냐? 맨날 투덜투덜 징징거리는거 보면 결과물이 안봐도 비디오임
나중에 돈 다 까쳐먹고 나보고 돈달라고하면 아굴창 박살내버리고 짐싸서 일말의 미련도 없이 집 나가기로 결심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병신년 주식 손대고나서부터 나한테 시비거는 횟수가 노골적으로 늘었음 밖에서 뺑이치고 같이 면상 마주보고 앉아 밥쳐먹는 저녘7시~10시 사이에 아주 기빨려 뒤질지경임 어디서 병신마냥 여기저기서 쳐털리고와서 나한테 화풀이야 씨발 좆밥년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정신력을 지 기분 안좋을때마다 이렇게 거머리새끼마냥 쪽쪽 빨아 쳐먹어서 스트레스 해소 도구로 써왓을지 가늠이 안된다

그러니 전 직장에서도 왕따나 당하지 좆병신년

쳐늙어서 자궁수술까지한 폐경온년이 피는 어떻게 그렇게 싸대는건지 참 의문임 이런년 못잃어서 맨날 흑기사 놀이하는 영포티 유사삼촌 새끼도 처음에는 괜찮았다가 점점 병신으로 컨셉 확정해가는거 보면 내 팔자에서 인복 부분은 확실히 터진게 맞는거같다




이것말고도 성격과 행적에 문제점이 수두룩빽빽한데 전부 다 적어버리면 대학 논문따위 ㅈ밥으로 만드는 분량이 나와버리니 이정도만 쓰겠음

업보라는게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던데 우리 애미년 제발 길가다 음주운전 뺑소니나 당해서 뒤지길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