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정도세명정도 필리핀쪽인지 뭔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뭐라하던데 딱봐도 설에 취한건지 정신이상해보이던데, 그냥 쌩까고 지나감. 순간 집단구타or 칼빵당하는줄..진짜 흙부모는 대체 이런동네가 뭐가 좋은건지, 자식더러 자꾸 여기서 일을 하라니 개소리를 시전하는건지 모르겠음. 아니 자기들처럼 살라는건가? 진짜 서울수됴권이랑 같은 한국맞나싶고 동네꼬라지보면 현타 온다 후..
새벽에 외노자 무리가 붙잡고 말걸더라.
익명(114.201)
2026-04-11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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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흙부모는 자식이 지보다 잘나길 바라지 않음. 인생 목표가 자식한테 평생 지랄하고 병수방까지 받고 자식은 늘그막에 서울역에서 노숙자로 뒤지던 말던 상관안함. 탈출이 답임.
아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서울사람=사기꾼, 악한사람 이렇게 생각하더라..시발 진짜 평생 이런데서 산 사람답게 촌사람 마인드 너무 역함...솔직히 못배우고 예의도 없고 이런걸로치면 이동네 인간들이 더하면 더했지 진짜..
자식이라도 탈출시키고 싶은 마음이 1도 없나봄. 우리랑 평생 여기서 뒤질때까지 같이 살자 이런느낌.
탈출이 답임. 어차피 세상은 정글인데, 흑부모가 있으면 옆에서 수틀리면 칼찌할지 모르는 살인미수범한테 시달리면서 돈도 뜯기고, 그러다가 말년에 노숙자되도 아무도 책임 안져줌. 흑부모는 자식이 결혼하는 것도 반대하거나, 결혼 후에도 계속 돈 왕창 뜯으려함. 박수홍 같이 성공하든 안하든, 흑부모는 늪임 탈출해야함
자식을 아직도 초중딩처럼 대하고 집착하고 온갖 핑계로 옆에끼고 살려고 하는게 느껴짐.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로 만드는게 최종목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어차피 딸은 취집가서 외손녀봤으니..아들놈은 자기들 외로움달래는용+병수발용+노예로 써야겠지..
@ㅇㅇ(114.201) 그걸 이제 알았음? 물론 나도 너무 늦게 알았다 그래서 최소한 겁쟁이여도 눈치있는 애면 부천 여중생 백골시신 차례처럼 고시원으로라도 탈출하고 자기가 밥벌이한다 흙부모는 늪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