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는 일부종사 못할 팔자라는데

자기 팔자에 안맞는 잘난 남편 만나서 산다

그래서 집에서랑 밖에서랑 행동이 다르고

집안에서 억눌려 사는지 밖에만 나오면 주둥이가 나불나불 가만히
안있는데 거짓말도 하고 다닌다 남흉보고 다니고..


남편은 그 여자가 밖에서 저러고 다니는거 전혀 모른다

난 알고 있다 그 남편은 그 여자 진짜 모습을 모른다는걸 ..

팔자에 안맞는 인생을 살아서 너무나 힘든 여자의 모습이 얼굴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