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가위도 많이 눌리고
자다가 귀에다 누가 노래도 부르고
예지몽 비스무리한 꿈도 여럿꾸고 그래서
좀 예민해서 그런갑다 하고 맘
그렇게 지내다가 고등학생쯤에 꿈을 꿨는데
귓가에 무당 방울소리가 짤랑짤랑하면서 나한테
점점 다가오다가 뚝 끊기면서 귓속말 하듯이 바로
선명하게 애기 울음소리가 엄청 나더라고?
놀래서 화들짝 바로 깼지
근데 중학생때 무당 된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애기동자가 있다고 막 그런이야기하고
엄청 챙기고 아껴주고 그랬었거든
그 때 집에서 좋아하진않을거같아서 이야기 안했었어
근데 그 꿈이랑 친구 이야기가 몇년이 지나도 안지워져서
오늘 신점 봣거든 얼굴보자마자 이쪽 기운이 있다고
몸주 이야기도 하고 동자도있다고 똑같은 이야기하시네
초등학교 중학교때 제일 인생에서 힘들었던 시긴데
그쯤에 오셔서 나랑 지낸지는 오래 되었다고도 하시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거라고도 달래주시더라
지금 조상신이 몇년 기다려주신다고 이야기는 하신다는데
이게 1년이될지 2년이 될지 몇년이 될지는 정확히
이야기를 안하신다고 하고 그 후에는 어떤길이든
이끄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하시더라
굿하라는 이야기 돈쓰라는 이야기 안들었고
그냥 때 되면 알게될거니까 마음 편하게 두고
조상신한테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하고
인사 매일 올리랬음 그래야 마음편하니까
그리고 자기랑 오늘 이렇게 이야기하고
무슨 신기하다 싶은 꿈꾸거나 그러면
전화달라고 하시더라
무척이나 마음이 편해짐 이야기하면서도
많이 보듬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하셔서 너무 좋았음
첨으로 점보러간건데 만족함
자다가 귀에다 누가 노래도 부르고
예지몽 비스무리한 꿈도 여럿꾸고 그래서
좀 예민해서 그런갑다 하고 맘
그렇게 지내다가 고등학생쯤에 꿈을 꿨는데
귓가에 무당 방울소리가 짤랑짤랑하면서 나한테
점점 다가오다가 뚝 끊기면서 귓속말 하듯이 바로
선명하게 애기 울음소리가 엄청 나더라고?
놀래서 화들짝 바로 깼지
근데 중학생때 무당 된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애기동자가 있다고 막 그런이야기하고
엄청 챙기고 아껴주고 그랬었거든
그 때 집에서 좋아하진않을거같아서 이야기 안했었어
근데 그 꿈이랑 친구 이야기가 몇년이 지나도 안지워져서
오늘 신점 봣거든 얼굴보자마자 이쪽 기운이 있다고
몸주 이야기도 하고 동자도있다고 똑같은 이야기하시네
초등학교 중학교때 제일 인생에서 힘들었던 시긴데
그쯤에 오셔서 나랑 지낸지는 오래 되었다고도 하시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거라고도 달래주시더라
지금 조상신이 몇년 기다려주신다고 이야기는 하신다는데
이게 1년이될지 2년이 될지 몇년이 될지는 정확히
이야기를 안하신다고 하고 그 후에는 어떤길이든
이끄는 곳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하시더라
굿하라는 이야기 돈쓰라는 이야기 안들었고
그냥 때 되면 알게될거니까 마음 편하게 두고
조상신한테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하고
인사 매일 올리랬음 그래야 마음편하니까
그리고 자기랑 오늘 이렇게 이야기하고
무슨 신기하다 싶은 꿈꾸거나 그러면
전화달라고 하시더라
무척이나 마음이 편해짐 이야기하면서도
많이 보듬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하셔서 너무 좋았음
첨으로 점보러간건데 만족함
그런 귀신?들은 오래 살았나? 고조선시대 얘기좀 해달라고 하면 해주나?
ㅋㅋ 전에 8월 5일 그친척여자인지 재수없는 표정~ ㅋㅋ 영혼 뛰운다면~ 병원에 입원시키면 계쏙 뛰울수있잖아 말장난하는데~~ ㅋㅋㅋ 그리따진다면 니도 몇달동안 영혼뛰울수있단소리인데 윤도령이 전에 1~5초동안만 영혼뛰었는데~~ 돌아갔는데~~ 몇달동안 뛰운다면 신이 죽일꺼란 생각은 안해봤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