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령이나 신이빙이되면 일반인하고 다르게 느껴짐
이게 뭐냐하면 분위기가 깔아짐 성격독한놈도 아집내려놓고 존댓말쓰면서 신을모시듯한.. 그런걸로
내가 할머니,조상신이 실려있구나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진짜 할머니 조상이 나와서 뜯어말렸다함
왜 할머니가 꿈에서 사자들이나 귀신들 쫒을려고 네 이년 하는거있지? 내 몸에도 사자나 잡귀가 그 시간대에 왔던건자 부정을 치는건지 이유없이 호통치시지는 않는거 같았어
그 사람을 보면 기운이 느껴지고 분위기도 느껴져. 근데 맞아떨어져서 굉장히 놀랬다. 내가 잡귀가 좀 꼬여드는 편인데 조상들이 자주막아주시거던 아마 사소한걸로 꼽잡아서 부정친거라 생각중이야
이게 뭐냐하면 분위기가 깔아짐 성격독한놈도 아집내려놓고 존댓말쓰면서 신을모시듯한.. 그런걸로
내가 할머니,조상신이 실려있구나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진짜 할머니 조상이 나와서 뜯어말렸다함
왜 할머니가 꿈에서 사자들이나 귀신들 쫒을려고 네 이년 하는거있지? 내 몸에도 사자나 잡귀가 그 시간대에 왔던건자 부정을 치는건지 이유없이 호통치시지는 않는거 같았어
그 사람을 보면 기운이 느껴지고 분위기도 느껴져. 근데 맞아떨어져서 굉장히 놀랬다. 내가 잡귀가 좀 꼬여드는 편인데 조상들이 자주막아주시거던 아마 사소한걸로 꼽잡아서 부정친거라 생각중이야
목소리는 귀신이 속삭이는듯한 느낌이였음 사람이 톤이 자연스레 줄여지나
부 럽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