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때부터 시작해서 귀신을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1년에 한번 보고 그런데 니들도 나같이 보이냐?
막 나는 자주보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사람같이 생긴게 나타나서 꼴아보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지들끼리 뭐 알수없는 어떠한 행위? 를 반복하고 있던데
근데 올해 본 귀신은 밤에 편의점가는데 나한테 달려들더라 막 꺼멓고
정신과는 안가봤다 정신의학자체가 다른의학만큼 발달한 편이 아닌데다가 기록남는다니까 가기 싫더라.
내가 중2때부터 시작해서 귀신을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1년에 한번 보고 그런데 니들도 나같이 보이냐?
막 나는 자주보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사람같이 생긴게 나타나서 꼴아보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지들끼리 뭐 알수없는 어떠한 행위? 를 반복하고 있던데
근데 올해 본 귀신은 밤에 편의점가는데 나한테 달려들더라 막 꺼멓고
정신과는 안가봤다 정신의학자체가 다른의학만큼 발달한 편이 아닌데다가 기록남는다니까 가기 싫더라.
정신과 가기 싫으면 당집 한번 가보던지
그거 정신질환 일꺼야. 병원가는거 추천.
소리까지 들히면 곤란한게 아니고 힘들어 지기전에 지금부터 종교 바로 믿던지 무당박수선생님에게 가볼것.나 처럼 중건에 걸려서 고통겪지 말고. 정말 고통도 이런 스트레스 받기게 없다.
나중에 정신까지 파고 들어옴 완전 이선 . 어떻게 아게 가능하면서 아 주 잩기간에 걸쳐서 빙의 시키고자 하는 사람의 정신주파수를 맞출려고 해.그래서 악귀. 사람은 정리되지만.이것들은 능력 있는 사람이 되거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전에 정리해야함.
유튜브 턱시도 영안자한테 상담받아보삼 그 사람도 귀신보여서 무속길로 간 사람인데 엄청 실력 있더라 도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