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같이 자고 있었어요 한 침대에...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다가 눈을떳는데 저가 휴대폰을 만지며 낄낄대고 웃고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일어나니까 폰을 숨기고 다시 자는척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오빠 뭐해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오빠 뭐해라고 말하길래 그때 깬 기억이 나네요
한참 꿈을꾸며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자고 있었구요

100프로 실화 입니다 근데 정말 무서운게 여자친구가 깨자마자 자고 있는 상태인 저 자신이 그것을 인지하고 휴대폰을 끄고 자고있는척을 하는게 가능한 걸까요??
왜 그런걸까요? 혹시 다른사람이 절 조종한게 아닌지.. 정말 무섭네요

몽유병 인가요?? 근데 휴대폰을하며 낄낄웃는게 몽유병에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