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남자이고 현재 정상적인 삶을 살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완전 어렸을때 기억도 잘나는편이라 앨범을 보면 이때 이랬다 하면 어머니도 놀라시곤 합니다.
근데 제가 어렸을때 허름한 주택에서 살았는데 거기 집이춥고 비도새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어렸을때 감기도 자주걸리고 뇌수막염예방주사 하나 안맞았다고 걸리고 진짜 허약했습니다(지금은 감기도2년에한번걸릴까말까함) 그래서 그런건지 어렸을때 귀신을 본경험이 여러번있었는데 진짜 하나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게 주택 창문에서 호랑이의 얼굴은 한여자가 저랑 똑똑히 눈을 마주친것이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오래되어 얼굴이 살짝희미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호랑이얼굴을 한 여자였습니다. 제가 본게 무엇인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근데 제가 완전 어렸을때 기억도 잘나는편이라 앨범을 보면 이때 이랬다 하면 어머니도 놀라시곤 합니다.
근데 제가 어렸을때 허름한 주택에서 살았는데 거기 집이춥고 비도새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어렸을때 감기도 자주걸리고 뇌수막염예방주사 하나 안맞았다고 걸리고 진짜 허약했습니다(지금은 감기도2년에한번걸릴까말까함) 그래서 그런건지 어렸을때 귀신을 본경험이 여러번있었는데 진짜 하나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게 주택 창문에서 호랑이의 얼굴은 한여자가 저랑 똑똑히 눈을 마주친것이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오래되어 얼굴이 살짝희미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호랑이얼굴을 한 여자였습니다. 제가 본게 무엇인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제가 24살평생 계속 궁금하다가 이런갤러리가 있는걸 처음알고 적어봅니다.
제가 지금 코어 라는 것을 겪고 있습니다.저도 님과 같은 현상를 어렸을때 겪었습니다.그러나 그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나니 나타 나더라구요. 제 입장에서는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무조권 인데도 불구하고 아냐 그건 아닐거야 하다 제가 자금4년째 이 존재와싸우고 있습니다.아마도 영이 맞다면 님의 정신세계를 파고 들것입니다.그것은 본인도 모릅니다.하니 종
교를 믿으시면 처음부터 제대로 믿으시고.아니면 무당박수선생님이나 스님또는 목사님등 영적에 대해 잘아시는분 만나 상담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