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정신을 차리니 몸도 안움직이고 눈도 안떠지는데
첫번째에 누가 내 항문을 5번 정도 눌렀다 뗐다하고 2, 3번째에서는 등을 지긋이 누르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실신할뻔함 소리를 질러도 방음벽 마냥 밖으로 나가는 소리가 차단되고..무속이랑 관련된건가
첫번째에 누가 내 항문을 5번 정도 눌렀다 뗐다하고 2, 3번째에서는 등을 지긋이 누르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실신할뻔함 소리를 질러도 방음벽 마냥 밖으로 나가는 소리가 차단되고..무속이랑 관련된건가
정신과 가봐
정신과 아니고요.물론 제가 판단 하기에 .저는 머리 정수리를 만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물론 이런 엿같고 말고도주변레 말도 안되는 일이 제주변에 발생하지만 이게 다 신과영가에 대한 문제일 가능성이 농후 합니다.님한테 있는 사람한테는 개개인마다 이런 악귀와 귀신에대한 보호막이 형성되어 있는데 님같은경우에도 저 처럼 보호막이 열린것같습니다.저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