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살던 시골이 배경으로 나왔는데
산에 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만 있었음 근데그게 멋있어서 감탄하면서 길을 걷는데
갑자기 눈앞에 절경이 펼쳐졌음 세상 처음보는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는 절경이였음 가운데 엄청큰 호수가 있고 기차도지나가고 아무튼 개쩌는 풍경이여서 감탄하고있는데
왼쪽절벽에 한복같은 노란 옷입은 박소담닮은 젊은 여자가 절벽에 그냥 서있는거임
저여자는 안떨어지고 저기에 어떻게 서있지?? 궁금해하고 있는 찰나에 눈이 마주쳤는데 홀린듯이 정신 혼미해지면서 절벽앞으로 떨어질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돼!! 하면서 안떨어지려고 뒤로 쓰러지면서 확깸  
여자얼굴 눈빛 너무 또렷하게 기억나고 홀리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기분 요상했음
나는 꿈을 거의매일꾸는데 이런꿈 처음 꿔봄 요세 하는일도 다 꼬이고 맨날 스트레스만 받는데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