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라 생각합니다

신들은 냉정합니다 


고달픈 인생을 살라고 숙제를 던집니다 

거기서 내 자아성찰을 해보라고 기회를 줍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고 점집반복해서 조상모르고 신을모르는 유래없는 굿판을 반복하다가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이 만큼 무서운 벌이 없습니다 


내가 왜 점집을 가는지

점집에서 이 얘기를 듣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머리속에 그려두고 가십시오

증상이 있다하면 자료검색을 충분히 하십시오 

그러지도 않고 갔다는건 단순한 답 들으려고 갔다가 생돈날리는 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