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성경 잠시 볼때

이상하게 부처님이 파충류 악마로 보이는 꿈을 꾸고 이상한 경험을 했는데


그때 나는 자각하는 훈련을 이미 많이 했으니까

어떤게 내 생각에서 나온 꿈이고

어떤게 주입된 꿈인지를 분간할 수 있었거든


그때 그리스도교 계열 영적 수호자들이

내게 장난을 친거라는걸 깨달았음.


그들은 자기네 교리대로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심이 너무 강해서


불교와 기독교 이렇게 양다리를 걸친 사람들에게 그런 꿈을 보내는 역할을 하더라.

알아차리고나서 개무시했지.


지금도 그럼.

내가 제례를 시작하고 의식을 거듭하면서

벌써 6개월정도가 지났는데

점점 성장하니까

이제 소위 신령행세좀 하려는 애들이 점점 간을 보고 있는게 느껴짐.


내가 만약 자각력이 낮았다면

그 상징들을 보고서 내 자신이 그들과 연관있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유혹에 빠졌겠지만

나는 이것들의 생태를 잘 알고 있기에

이제 슬슬 자각이 생김.


그냥 찌라시 명함들일 뿐이야.


타화자재천이 온다해도 나는 내 길만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