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에도 신비현상 있는 건 사실이지만 걔넨 드러내니까 더 있어보이는 거지 결국은 예수나 부처 같은 큰 존재가 다 이겨.
영 잘 타는 체질(흔히 무속서 말하는 신가물)들은 특히 점집이나 무속 관련해서는 관심도 끊어라. 영적으로 더 열려서 귀신 꼬이고 점집에서도 붙어 오고, 신가물 체질은 굿으로 남겨먹기도 좋아서 무당들이 심지어 동자들 심부름 보내서 더 부추긴다.
그런데 기웃거릴수록 인생 피곤해진다.
영 잘 타는 체질(흔히 무속서 말하는 신가물)들은 특히 점집이나 무속 관련해서는 관심도 끊어라. 영적으로 더 열려서 귀신 꼬이고 점집에서도 붙어 오고, 신가물 체질은 굿으로 남겨먹기도 좋아서 무당들이 심지어 동자들 심부름 보내서 더 부추긴다.
그런데 기웃거릴수록 인생 피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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