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을목, 미토는 붕괴 지진으로 주로 작용을 함 

대한민국 지진사례 일주로 검색해보면 무조건 갑, 을, 


인목 묘목이 들어가있음 


그리고 가라앉는다는 성질을 띄고 있어서 세월호 사고 일주도 갑오일주임

그 외에 배가 침몰하는 지지도 갑목이 끼여있음


경금인 경우 전쟁으로 크게 주도하게 됨 

신금인 경우 사소한 전쟁이라던가 11년도 원전 폭발사고가 신묘년이여서 


원전이 터져서 폭발한다라는 뜻도 있음 

토끼 묘가 칼로 밴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어서 이런식으로 적용이 된거라 생각함.


천간에 임수, 계수가 있는 경우는 물의 작용력이 더 커진다 

해양사고라던가 이런게 굉장히 큼.


근데 그 사이에 인목이나 묘목이 끼여있는 경우 땅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19년 기해년에 일어난 산불사태의 경우 


기해년, 정묘월, 신미일주로 


정은 불꽃 미는 땅, 


그리고 신은 금속이다 묘는 무언가를 절단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서 

단순히 거리에 세워져있던 전봇대에서 터졌음 


저녁에 발생한 불이므로 정화가 성립이 됨 


이런식으로 흘러감 

풀어보면 존나 신기하고 재미있음 

니들도 알아보자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