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엔 골목길에서 인생이 뭘까.. 한숨이 내더라. 이상하게 아련해져

그 전엔 화려한 음식점에서 사람들이 밥먹고
학교로 넘어가더래 학생들 밥먹는 꿈 꿨다
하늘에서 내가 내려왔다 보니까 사람이 존나많다

후에 절로넘어가니까 제사상차려놓고 영정사진이 비어있다 그 자리 벽에 사주가 빼곡하다 부정탄다하고 피했지

그 뒤에 또 꾼꺼야 남경여경 대처미흡 인공호흡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받았지
검은옷입은 저승사자인지 나오더라.

그 이후에도 관련자료 찾아보면 가위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