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옛날 동네 골목같은 길이었고
아부지랑 둘이 있었구요.
무당집 근처에서 서있었는데
아버지가 잠깐 어디 갔다오겠다고 하고 갔어요. (어딘지 기억이 안남)
저는 그대로 무당집 근처에서 담배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당집 문으로 무당 두명이 들어감. 두분 다 중년 여성이었음.
그러다가 한분이 들어가자마자 나와서 나를 쓱 다시 보더니
“한양 굿을 해야겠구만” 하고 말하고 돌아 들어갔습니다.
잠에서 딱 깨고 그 한양굿을 네이버에 쳐봤는데 나오더라구요.
꿈에서 한양굿이라고 분명하게 기억납니다.
문제는 저는 한양굿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꿈에서 그 단어가 왜 나왔을까요
아부지랑 둘이 있었구요.
무당집 근처에서 서있었는데
아버지가 잠깐 어디 갔다오겠다고 하고 갔어요. (어딘지 기억이 안남)
저는 그대로 무당집 근처에서 담배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당집 문으로 무당 두명이 들어감. 두분 다 중년 여성이었음.
그러다가 한분이 들어가자마자 나와서 나를 쓱 다시 보더니
“한양 굿을 해야겠구만” 하고 말하고 돌아 들어갔습니다.
잠에서 딱 깨고 그 한양굿을 네이버에 쳐봤는데 나오더라구요.
꿈에서 한양굿이라고 분명하게 기억납니다.
문제는 저는 한양굿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꿈에서 그 단어가 왜 나왔을까요
그런기운잇어서 꾸는거
한양굿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