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갑자기 오른쪽귀에서 외부소리 싹 다 끊기고 여자목소리 들렸거든 ?? 순간 놀래기도 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시빨 조현병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걍 피곤해서 그랬던거겠지?
살짝 찝찝한게 집 문앞에 누가 가위로 머리카락 자른게 한줌정도 있었음 기분 좆같아서 쓸어서 버렸는데 찐 무속인있음 이 상황 어떻게봄? 귀신임? 아님 누가 날 저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