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법당 같은 곳인데 넓찍한 곳에서 외할무니랑 나랑 한복입고 있고, 아부지 엄니와 모르는 사람들은 앉거나 서서 보고 계시고.

나는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앞에 서 있는 상태로 한 손에 신장 칼 두개 들고있고,

그중 한 분 한테 방울이랑 부채 건네주길래 손이 없어서 부채만 받고 마저 방울 받을라다가 깼는데


개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