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정에 더럽혀진 년들이라 옳은 신이 아님

걍 오갈때가 없어서 신당차려서 이년 돈 뜯고 저년 돈 뜯고 기생마냥 살아가는거지만 

옛날 기생팔자라는게 이런 거에도 해당이 되는 부분임 


그리고 칼부림이나 칼찌검하던 조폭들한테서 신기가 보이는데 강신보다 세습무 

신을 받아야하는 무당이 시기를 넘기다보니 성격이 뒤틀림 


이 과정에서 중이 되어야하는 시기가 있는데 이걸 놓치다가 중년이 되어서 정신차리는데 

죽거나 아님 힘든시기 다 지나고 그나마 버티거나 중이 되거나 


삼도천이라고 보면 된다. 


되려 조용히 신이 내려온 강신무의 경우는 사고안치는 일반인이다

이게 한방 사고나는거는 죽거나 안죽거나


장애인이거나 결정인데 

구설수에 오르게 만들고 내가 잘못한걸로 만들어버리는건 

평생에 있어서의 고통 


지금 26인데 주변인들 죄다 칼찌검 한번 해본 사람들임. 그러다보니까 못참고 신이 오락가락하는거 

술 한잔에 접신되는거 일반인으로서 상대하다보니 글쎄 신기하다? 무조건 신을 받아야하는 상황에서 신이 내려오는게 아니다라는걸 깨달아버림


그냥 공포처럼 귀신이 보인다 이런건 다 구라야. 지어낸게 대부분이고 다른사람은 못느끼는 기운같은게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그런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