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같은 경우임. 다른 글 덧글에 존나길게 쓴 글에도 있는데 우리집안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 부터 존나 독실한 천주교 집안임. 아버지 형제가 10명이 넘는데 다 천주교임. 근데 나는 외가줄력으로 불줄이 있음. 즉 절에다니면서 부처님께 기도 하고 살아야함. 이걸 알기전까진 정말 어렵게 살았음 어릴때부터 병치레도 많이 하고 진짜 구리안치고 내입이 부끄럽지만 어릴때부터 총명하고 남달라서 집안 일으킬 자손이 태어났다고 친척어른들 마다 다 그러셨는데 공부도 내마음 대로 안되고 성인되서는 하는 일마다 다 안되고 마치 보이지 않은 무언가 나를 방해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암튼 그런와중에 말로 설명하면 복잡하고 내가 불줄인걸 알게 되어서 개종하고 절에 열심히 다닐 생각임. 이걸 안지도 최근이고 현재는 개인사정으로
익명(222.117)2023-05-06 15:07:00
답글
아직 절에 다니지못하고 있어서 운이 풀렸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고 앞으로 봐야 알겠지만 하나 확실한건 마음 속으로 나는 이제 불교에 귀의하고 부처님께 기도 드리자 라고 마음먹은 뒤부터 아주 재수없는일은 생기지 않음.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았으니 경사가 생겼다면 생겼다고 볼수도 있겠네.. 암튼 그거 진짜 무시못함..
불교면서 위에 무속과 관련되었던 조상이 있을 가능성이 크지..
내가 니같은 경우임. 다른 글 덧글에 존나길게 쓴 글에도 있는데 우리집안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 부터 존나 독실한 천주교 집안임. 아버지 형제가 10명이 넘는데 다 천주교임. 근데 나는 외가줄력으로 불줄이 있음. 즉 절에다니면서 부처님께 기도 하고 살아야함. 이걸 알기전까진 정말 어렵게 살았음 어릴때부터 병치레도 많이 하고 진짜 구리안치고 내입이 부끄럽지만 어릴때부터 총명하고 남달라서 집안 일으킬 자손이 태어났다고 친척어른들 마다 다 그러셨는데 공부도 내마음 대로 안되고 성인되서는 하는 일마다 다 안되고 마치 보이지 않은 무언가 나를 방해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암튼 그런와중에 말로 설명하면 복잡하고 내가 불줄인걸 알게 되어서 개종하고 절에 열심히 다닐 생각임. 이걸 안지도 최근이고 현재는 개인사정으로
아직 절에 다니지못하고 있어서 운이 풀렸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고 앞으로 봐야 알겠지만 하나 확실한건 마음 속으로 나는 이제 불교에 귀의하고 부처님께 기도 드리자 라고 마음먹은 뒤부터 아주 재수없는일은 생기지 않음.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았으니 경사가 생겼다면 생겼다고 볼수도 있겠네.. 암튼 그거 진짜 무시못함..
천주교 믿으면 지옥간다 불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