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도 해당됨 


커다란 무언가가 눈에 붙어있다가 확 떨어졌다가 붙었다가 반복한다함

엄마도 무당팔자고 접신하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아는데 


가끔 내 눈 마주보고 뚫어져라 쳐다볼때 있는데 

눈 생기 팍 사라지면서 시꺼먼 동자만 남아서 기운이 좔좔흐름 

나도 그렇고 


10년전 아빠가 방에 들어오다가 불 다 끈 상태로 내 눈이랑 마주치고는 식겁했다했는데 아마 이때 뭐가 씌여 있었나봄


작년 접집에 갔을때 이때가 큰 신이 (강신)이 내려왔다고 하더라 

그거 외에도 귀문이 열려서 이리씌이고 저리 씌여있을듯. 내 상태가 아닌채로 살았응께 


아빠하고 엄마하고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눈을 확 피함 그때 엄마 눈이 시꺼멓게 뭐가 씌인듯이 기가 흘러나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