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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니 자리 잡은 사람들 많음.

막 무슨 동자 선녀 할머니 대신 칠성 영신 산신 그게 아닌


장군신이 내려서 무당 그게 아니라 수호신처럼

으뜸처러 집안을 수호하는거 난 보았음.

내 친구가 그래. 그 얘 임용고시 합격했는데

옛날부터 친했을 뿐더러 내 신령님들과 합이 좋아서
그런지 그 친구에 대해서 꿈도 많이 꾸고 시험 합격하는 것도 미리 전달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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