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공포라디오 듣고 있는데 귀신보는 사람들은 불행하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영적인 부분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불행한거 같다
영은 내가 죽었을 때 살아있을 수도 있는건데 영원히 존재한는 존재일 수 있는건데
영원한것보다 썩어질 육체인생에 정신팔려있는건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영안이 트이는게 나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돌비공포라디오 듣고 있는데 귀신보는 사람들은 불행하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영적인 부분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불행한거 같다
영은 내가 죽었을 때 살아있을 수도 있는건데 영원히 존재한는 존재일 수 있는건데
영원한것보다 썩어질 육체인생에 정신팔려있는건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영안이 트이는게 나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막연히 영안을 동경했는데, 그런 측면에서라면 진짜 영의 세계가 있다는 걸 체험하고 종교생활 열심히 하게 된 건 긍정적이지만, 현실은 고생중이다. 정확히 말하면 영안보다는 귀문이 열린 건데, 니가 보는 그 공포라디오+무속 채널 미친 듯이 보다가 더 열려 버렸다. 그렇게 심취하던 당시에도 막연히 뭔가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나도 겪고 나서야 진짜 있다는 걸 비로소 깨달았는데, 경험상 이건 부정할 수 없으니 평소에 잘 살고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란 말은 해주고 싶다. 근데 내 체질이 어떤지도 모른 상황에서 그렇게 영의 세계에 예민해지는 행위를 하는 건 피해라. 나도 내가 그런 체질인지 몰랐음.
빙의현상 때문에 힘들다. 물론 그 훨씬 이전부터도 들어와 있었는데 내가 체감하지 못했던 거긴 하지만 진짜 수도 없이 많아서, 퇴마 + 종교생활 하고 나서부터는 계속 나가고 있는데 언제 다 나가는 건지도 몰라서 답답하고 빙의현상 심한 날엔 진짜 괴롭다. 과거의 나한테 가서 호기심 가지지 말라고 꼭 얘기해 주고 싶을 정도로.
정작 삼안이 열린 일반인들은 영안을 닫고 싶어서 난리인데 넌 좀 특이하네 ㅋㅋ 영적인것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되면 아마 생각이 바뀔지도...
그냥 신통하고 듣는 일반인인데 남들 모르게 몰래 재밌게 잘 사는 중임 처음에는 이게 뭐지 생소해서 뭔 일인가 파악도 안되고 내가 미쳤나? 이러고 개고생했는데 어느정도 소통되고나서 대화까지 하게 된 지금에 와서는 그냥 잘 어울리면서 사는중.
난 모를때는 소통하게되면 막 인간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고 그런건 줄 알았는데 막상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만 잘되지 신이 직접적으로 인간계에 영향을 못끼치는 걸 안뒤로는 내 삶 잘 살다 죽을날만 기다리는중. 하기야 종교인들은 신이 대화하는 수준을 넘어서 직접 인간계에 물리적인 영향을 못끼친다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실망할까 ㅋㅋ
정신오락가락한다 진짜 순식간임 평범하게살려고 노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