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신
용왕 산신 삼신 칠성 서낭신
이 신들을 매개체로 하여 기운이 사람에게 내려오게 되면
칠성 하강일이라고 하여 칠성줄 기운이 있는 사주가 완성된다.
칠성줄 사주는 무조건 칠성기운이 내려오는 날에 출생한 사람들만 가질 수 있고 일반적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그런게 아니다.
천문성이라하여 해당되는 단어는 모든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으나 칠성줄 팔자로 인해 태어난 사주는 흔히 말하는 천문성의 사주와는 다른 양상을 띄고 있음
사주가 더 예민하고 남들에게 더 눈에 띄기가 쉽고 구설수에 쉽게 휘말려들기 때몬이다
구설수는 남자들보자 여자들에서 주로 공격을 해오는데 장군감인 여자팔자가 그것을 알아보기 때몬에 끼리끼리 만난다고 얘기한다
남자의 양인살과 여자의 장성살은 느낌이 다르다., 양인하면 괴팍하다기보단 건드리면 한방으로 보내준다이지만
여자의 장성살은 괴강살의 느낌을 나타내고 있고 처녀귀신마냥 모질게 패악질을 부리는 경우
주로 중년기에서 나타나는 사주다. 젊었을때는 이런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삶을 보내다가 서서히 그들과 같아지는 거울과도 같은 성향을 띄고 있음.
옥황상제나 일월성신 같은 신들은 제일 높은 신이지만 뒤에 계시는 분들이므로 자연신이라 표현한다
일반인이나 무당에게 내려오는 신들이 아님. 하늘의 기운이 인간에 몸에 내려오면 이제부터 이 기운으로 삶을 살아가게 됨
원망을 하더라도 남탓이 아닌 팔자 탓을 하게되고 산 넘어 산이므로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숙제이기 마련이다..
천문성이 너무 강하다고 들었는데 그건 무슨 의미인지...
사주로서 나타나는 천문성 지지가 아니라 기운적으로 강한거면 줄력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