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묵자흑이란 말 있지.
사람 끼리도 해당하는 건데, 본인이 주파수 맞추는 것에 따라 사람이 꼬인다.
알바자리도 잘 골라야 하는 이유가 이거고(알바 동료에 의해 영향 받음)
하류인생으로 살면 하류 인간들이 꼬이게 마련.
귀신도 마찬가지다.
굳이 그 세계에 주파수 맞춰서 얻고자 하는 건 남들이 못해본 경험? 특별한 내 능력의 발견?
정신차려. 그렇게 네가 공명하는 만큼 네 인생은 귀신들이 꼬일 거고, 당연히 잘 풀릴리 없겠지.
사람 끼리도 해당하는 건데, 본인이 주파수 맞추는 것에 따라 사람이 꼬인다.
알바자리도 잘 골라야 하는 이유가 이거고(알바 동료에 의해 영향 받음)
하류인생으로 살면 하류 인간들이 꼬이게 마련.
귀신도 마찬가지다.
굳이 그 세계에 주파수 맞춰서 얻고자 하는 건 남들이 못해본 경험? 특별한 내 능력의 발견?
정신차려. 그렇게 네가 공명하는 만큼 네 인생은 귀신들이 꼬일 거고, 당연히 잘 풀릴리 없겠지.
자기가 바라는 만큼만 믿으니 그런소리를하지 영적세계마저 욕심으로 끌어들이는 일...
자기가 바라는 만큼만 믿는다 - 본인 스스로한테 얘기하면 될 문장인걸. 그보다 영능력이랑 빙의랑 구별은 이제 좀 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