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선출의 기준은 영능력이 아니라 신의 부름, 소명이다.
그런데 신자들 입장에서 영능력 또는 신비현상 기준으로 성직자를 인정하거나 혹은 나아가서 그를 추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아무래도 사람들은 그런 것에 더 혹하게 마련이지.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걸 드러내놓고 함부로 할 수가 없어.
그런데 신자들 입장에서 영능력 또는 신비현상 기준으로 성직자를 인정하거나 혹은 나아가서 그를 추종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아무래도 사람들은 그런 것에 더 혹하게 마련이지.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걸 드러내놓고 함부로 할 수가 없어.
ㅇㅇ 누구누구 신부님 퇴마 짱~ 이렇게 광고 하면서 기도팔이 하는 놈 밑에 있던데 야훼가 아닌 사제를 신나게 받들어 모시고 있음. 저런 애가 이단이지
아는척 하고픈거 같은데 정작 구마사제인 김웅렬 신부님은 신학교에 폐지된 구마 관련 과목도 되살리고 구마사제 적극 양성해야된다는 입장이었다 악령퇴치도 종교의 일부분이고 해내야될부분인데 제 기능을못하니 사기꾼들한테 가서 시달리고 더ㅂㅅ되는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