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 쓰러 왔네용.
저는 디시는 원래 안 합니다.
혹시 오해는 말아주세요.
다른 사람 이름 팔아 먹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으시면 제 얘기 짧게 하고 싶습니다.
전 어릴 때부터 악귀에게 굉장히 시달린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때 명확한 악귀의 형체를 보거나 혹은 그들의 말소리를 듣곤 했죠 어린 나이에 죽을뻔한 경험도 많습니다.
청소년기에 들어서 이런 사태가 심각해진 때가 오더라고요 어느정도였냐면 영화에서나 보이는 악귀의 모습을 흐릿한 형태가 아닌 정확하게 보았습니다.
정말 무섭고 기괴하게 생겼습니다 악귀들은.
이런 외롭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태에서 저도 무당이나 무속에 도움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는 그런 생각을 접었어요.
왜냐면 그 악귀들이 오히려 제가 무당이 되는 걸 원한다는 걸 눈치챘거든요 (정말 심각하게 그들과 소통이 됬습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난 방법이 뭔지 아세요?
하느님이셨습니다.
전 하느님의 도움으로 악귀가 쫓겨나는 것을 직접 느꼈어요.
가장 기억나는 일이 이것입니다.
아직 악귀에게 시달릴쯤 성당에서 성모상을 하나 들여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성모상에서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요.
"원수의 딸아 그에게서 떨어져라"
이 짧은 소리 후로 악귀가 정말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제 의도를 조금 알아주시겠나요? 저를 죽이려했고 괴롭히던
무서운 악귀들은 오히려 제가 무당이 되길 원했습니다.
저를 구원해주신 분은 하느님이시고요.
무속은 악귀들의 활동지입니다. 허주라는 주장은 안 받습니다. 절 괴롭히던 녀석들 중 자기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악귀도 있었거든요
저는 디시는 원래 안 합니다.
혹시 오해는 말아주세요.
다른 사람 이름 팔아 먹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으시면 제 얘기 짧게 하고 싶습니다.
전 어릴 때부터 악귀에게 굉장히 시달린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때 명확한 악귀의 형체를 보거나 혹은 그들의 말소리를 듣곤 했죠 어린 나이에 죽을뻔한 경험도 많습니다.
청소년기에 들어서 이런 사태가 심각해진 때가 오더라고요 어느정도였냐면 영화에서나 보이는 악귀의 모습을 흐릿한 형태가 아닌 정확하게 보았습니다.
정말 무섭고 기괴하게 생겼습니다 악귀들은.
이런 외롭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태에서 저도 무당이나 무속에 도움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는 그런 생각을 접었어요.
왜냐면 그 악귀들이 오히려 제가 무당이 되는 걸 원한다는 걸 눈치챘거든요 (정말 심각하게 그들과 소통이 됬습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난 방법이 뭔지 아세요?
하느님이셨습니다.
전 하느님의 도움으로 악귀가 쫓겨나는 것을 직접 느꼈어요.
가장 기억나는 일이 이것입니다.
아직 악귀에게 시달릴쯤 성당에서 성모상을 하나 들여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성모상에서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요.
"원수의 딸아 그에게서 떨어져라"
이 짧은 소리 후로 악귀가 정말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제 의도를 조금 알아주시겠나요? 저를 죽이려했고 괴롭히던
무서운 악귀들은 오히려 제가 무당이 되길 원했습니다.
저를 구원해주신 분은 하느님이시고요.
무속은 악귀들의 활동지입니다. 허주라는 주장은 안 받습니다. 절 괴롭히던 녀석들 중 자기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악귀도 있었거든요
참고로 미래 알려주는 악귀도 있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무당 만들려고 환심 사려는 의도였겠지만
나 귀신은 안 보이는데 자꾸 미래가 보여 이것도 귀신 장난임? 이것 때문에 진지하게 성당 다녀볼까 고민중임
헉...털어놓아줘서 고마워요 ㅠㅠ...글만 보곤 정확히 식별 못 해드리지만....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하시면서 성당 다녀보세요. 악귀가 접근할 엄두도 못 낼겁니다. 구마기도는 좋아질 때까지는 하루 1번이상!
미래 알려주는 악귀는 변덕이 심해서 오래 붙어 있질 않음 그것도 모르고 무당됐다가 망하는 사람 많아요
전부 공감. 본인은 들리거나 보이진 않았지만 몸에 실려서 몸 달달 떨리고 속 메스껍고 몸 쪼여드는 느낌 + 내 입 빌려서 지들 멋대로 하는 말들 때문에 고생함. 가끔 무당짓거리 하는 잡귀들 있었으나 십중팔구는 헛소리였음. 귀신놀음에 속지 마라 얘들아.
정말 감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