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대화하다가 뭔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속삭이듯 다다다 속사포로 말하길래 순간 벙쩌서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라고 하니까 당황스럽다는 듯 네...? 이러더라 그러고는 대화 이어짐
상대방한테 씌인건가
육체 조종은 많이 심각해용.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는 상대방을 위해서도 가능합니당. 멀리서 상대방 떠올리면서도 가능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