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효용가치 떨어지면 또 다른 후손 찾아서 떠나.
잘 되고 잘 불리게 해주마? 이런 말에 속아서 내 인생 갖다 바치고 늘그막에 버림 받은 중생들이 얼마나 많냐.
무속도 대를 끊을 수 있다. 그 대가 안 끊기게 하려고 그 귀신들이 줄 잡고 발악을 하는 거야.
그들이 주는 예지력, 영력에 혹해서 지가 뭐라도 된 마냥 으쓱거리는 애들이 아래 놈 포함해서 여럿인데
정신 차려. 그걸 예수든 부처든 옷 붙잡고 이겨내야 돼.
그 세다는 장군신도 이겨 버리는 분들이다.
근데 이거 ㄹㅇ임
허주 데리고 100억 모은 무당도 있지. 유튭 광고도 뿌리고
ㅇㅇㄹㅇ
난 애초애 잘불리게(돈잘벌게) 해준다고 붙는거 자체가 맘에안들어 그게 무슨 신이야. 그런건 그냥 조상귀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옳은 신령님들은 그냥 이 세상에서 구제중생하면서 허튼짓 않고 니 할일 열심히 하면서 살라고 하신다. 제사도 안바라심. 내가 굳이 굳이 여쭈어보니 깨끗한 물한잔이면 된다고 하셨음.
글케 따지면 돈 존나게 버는 스님 목사들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