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모락모락 타들어가면서 연기가 하늘로 퍼져나가더라고
난 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사진으로나마 봤으니 좋은데 가시라고 태워드렸네요

좋은 곳 잘 가셨으면..

창고에 있는 상자에 들어있는 고인 사진들도 곧 태워야하겠네요 원래 관심도 없다가 이상하게 지갑에 뭐가 있나 싶어서 열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