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절친이 자기교회나가자고 해서 알았다고 한후 자는데 갑자기 귀에서 꽹가리소리가 크게 들리고 방울소린지몬지 온갖 쇠붙이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들었다...그래도 워낙 내가 오리지날B형이라 내의지와 상관없는일엔 관심도 없고 견뎌내는 스탈이라 그소리에도 그냥 모냐이게 그러고 지나갔네요..
그걸 목사님에게 말하니 사탄이 방해하는거라고 하셨음....
열심히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고 사탄아 물러나가를 반복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온것도 B형이라 가능한 외부에관한 무관심이 아닌가싶네요..
어려운일에 직면했을때 내가 의지할 수 있는것은 오로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는것 이것이 힘이되주고 도움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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