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쳐다보면
왜 쳐다보냐고 눈깔에힘주다가 그러다가 조패고 감빵갔다가
거슬치는 인간군상 쑤시고 교도소 한평생 군림해셔 살다나오는
그 사람들이

팔자더럽게 타고난 누군가의 지인이다
나도 안하무인으로 살다가 팔을 칼자국으로 도배해줌
내 주변에 여자라도 과거에 칼싸움하다가 얼굴찍히고 수술한사람 몇몇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