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무속인처럼 막 영안이 트이고 막 들리고 하는건 아니고 나름 상담정돈 해줄수 있는 상태임.
그렇다고 막 날뛰고 그런건 아니고 아무튼
근래들어서 여친이랑 2년 가까이(1년 4개월) 동거중에 뭐가 부딪히고 여친본인이 근래들어서 왤케 날이 서있는지 헤어지자고 노래 부르는중
그래서 내일 요양보호사 시험인데 잠깐 자격증 공부중에 머리나 식힐겸 빨래널고 자려고 옷방정리중에 사진에 나온 물건을 찾음.
여친네 집에서 찾은건데 여친네 집안은 좀 뭐랄까 다사다난해서 내가 어느정도 기운이 있다보니까 이번생에는 내가 희생해서라도 여친 살려낸다는 느낌으로 동거중임.
그결과로 어느정도 일반인 삶이랍시고 사회복지사랄지 현생열심히 살려고 여친본인 악착같이 사는중임.
반대로 나는 반백수로 집안살림해가메 용돈벌이로 상담해주고 있고……
아무튼 빨래 다돌리고 널려고 하는데 옷방에 보면 여친네 집안 유품인지 옷장농 안에 뒤적이고 싶어서 뒤져보니까 사진에 물건이 나옴.
4개월인가 그전엔 달마대사,이상한 귀신불러모으는 부적이라고 무속인 선생님이 알려주시길래 차후에 찾아보니 안보여서 대청소때 버려진 느낌임
그래서 지금 급 궁금하기도 하고 신체적으로 반응이 오는게 이게 근데 해당물건 펼치니까는 헛구역질느낌에 내기운이랑 너무 부딪히는 느낌이다.
뭔지 물어보려고 그나마 갤러리랍시고 활성화된곳 찾자니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서 올림.
뭔지좀 알려줄사람 구함
상담 가능할 정도면 이거 알수있지 않아?
부적은 선생마다 또 글문대신이라고 다 다르고 종교분파마다 또 다름
왠 귀신이 오는 부적이야..입신대길부적이구만
아 그거는 작년말 올해초 에 찾은거고 사진은 2회차때 찾은 부적이라 애매해서 물어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