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평소 무속이랑은 관계없이 살아왔는데
딱히 스스로 영감이있다 자부할만한것도 아니고
데자뷰 쫌 자주느끼는정도였음
근데 그리 친하지않은 지인이 곧 신내림받는다 할 때 격하게 거부감 들었거든
그냥 이상한데 빠지는거 아니냐 하는 불쾌감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엄청 심하게 속앓이를 하게되더라.
가족을 잃은적은 없지만 가족을 잃는다면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할정도로.
그리고 그 날 기점으로 아직까지 우울하단말이야
알고봤더니 그 속앓이 시작한 그 날이 바로 그 사람이 신내림받은날이었다 하더라고.
이런 케이스가 있을까?
무속적으로 무슨 관계가 있어서 그런걸까?
딱히 스스로 영감이있다 자부할만한것도 아니고
데자뷰 쫌 자주느끼는정도였음
근데 그리 친하지않은 지인이 곧 신내림받는다 할 때 격하게 거부감 들었거든
그냥 이상한데 빠지는거 아니냐 하는 불쾌감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엄청 심하게 속앓이를 하게되더라.
가족을 잃은적은 없지만 가족을 잃는다면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할정도로.
그리고 그 날 기점으로 아직까지 우울하단말이야
알고봤더니 그 속앓이 시작한 그 날이 바로 그 사람이 신내림받은날이었다 하더라고.
이런 케이스가 있을까?
무속적으로 무슨 관계가 있어서 그런걸까?
어거지로 받은모양인데요? 평소에 우울감 느껴하지않던가요? 신내림 받았다는분요. 친구로서 지지해드려요. 그래도 몇년지나서 사람이 변하면 어쩔수 없지만요
맞아요 평소 엄청 우울해했어요 신내림받은 계기도 미심쩍은게 친구따라 간 점집에서 신내림 받으라한게 계기라네요 다른 점집 다섯군데 더 돌았는데 모두 똑같은 소리해서 신내림받기로 결정했대요 어디 잘못되진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