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파라고 생각하면 풍파였는데 그냥 남들도 그 정도로 사는갑다 하고 살았음 어쨌든 인혁식구는 멀쩡히들 잘 있는 편이니. 근데 영능력 없는데 귀신 괴롭힘 당하고 있는 건 동일. 등신들이 번지수까지 잘못 찾을 정도로 아둔함. 뭔가 인간일때의 지능조차도 없는듯. 죽은줄도 모르고 그냥 뭔가 어떤 기운? 미련 같은 걸로 남아서 떠돌다가 자석같은 원리로 붙는 모양.
익명(121.162)2023-06-20 17:33:00
답글
저는 귀신 보는 부모님 요절하시고 학대에 온갖 사고 당하면서 컸는데 영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귀신들은 절 갖고 놀기 좋은 샌드백 취급하니 너무 분하네쇼
익명(106.101)2023-06-20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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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강한 신을 믿어보든지 해야겠네 영은 심하게 타는데 보호막이 없는 상태 같다. 누군지 모르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서 기도할게. 행복할 수 있으니 그렇게 믿고 힘내자
익명(121.162)2023-06-20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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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귀신이 큰 게 붙은 것 같다는 느낌이야. 절에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어.
익명(121.162)2023-06-20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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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느낄 수 있는 사람들 있으니 한번 참고정도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을것같고...벼랑 끝에 매달린 사람들 심리 이용해 먹는 무당들 있어서 점집 가라는 추천은 못하겠다
익명(121.162)2023-06-20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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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예전부터 언급하기 꺼려하는 존재가 있긴 하더라구요...당집 가보려고 돈 빌려둔 게 있는데 집 주변으로 알아보니 몇몇은 꺼림칙하고 몇몇은 연락이 갑자기 끊기거나 진작에 자기는 역량 부족하다고 접은 분들 뿐이더라고요
익명(106.101)2023-06-20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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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돈으로 절 알아보고 갈 교통비라도 써야겠어요 혹시 괜찮은 절이라도 있을까요...? 아는 절이 있기야 한데 거긴 주변에서 욕하길래
풍파라고 생각하면 풍파였는데 그냥 남들도 그 정도로 사는갑다 하고 살았음 어쨌든 인혁식구는 멀쩡히들 잘 있는 편이니. 근데 영능력 없는데 귀신 괴롭힘 당하고 있는 건 동일. 등신들이 번지수까지 잘못 찾을 정도로 아둔함. 뭔가 인간일때의 지능조차도 없는듯. 죽은줄도 모르고 그냥 뭔가 어떤 기운? 미련 같은 걸로 남아서 떠돌다가 자석같은 원리로 붙는 모양.
저는 귀신 보는 부모님 요절하시고 학대에 온갖 사고 당하면서 컸는데 영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귀신들은 절 갖고 놀기 좋은 샌드백 취급하니 너무 분하네쇼
에공...강한 신을 믿어보든지 해야겠네 영은 심하게 타는데 보호막이 없는 상태 같다. 누군지 모르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서 기도할게. 행복할 수 있으니 그렇게 믿고 힘내자
집안에 귀신이 큰 게 붙은 것 같다는 느낌이야. 절에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어.
여기 좀 느낄 수 있는 사람들 있으니 한번 참고정도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을것같고...벼랑 끝에 매달린 사람들 심리 이용해 먹는 무당들 있어서 점집 가라는 추천은 못하겠다
안 그래도 예전부터 언급하기 꺼려하는 존재가 있긴 하더라구요...당집 가보려고 돈 빌려둔 게 있는데 집 주변으로 알아보니 몇몇은 꺼림칙하고 몇몇은 연락이 갑자기 끊기거나 진작에 자기는 역량 부족하다고 접은 분들 뿐이더라고요
그냥 그 돈으로 절 알아보고 갈 교통비라도 써야겠어요 혹시 괜찮은 절이라도 있을까요...? 아는 절이 있기야 한데 거긴 주변에서 욕하길래
멕시코에서 3년 혼자 살기 하고 귀국하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