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한게아니라 내가 가정폭력피해자여서
가정흐름이 깨지면서 나도 또라이로 살다가 가해자들은 자기잘못 없다는 둥 회피식으로 굿판 비용 500만으로 정신승리하더라


확고하게 조상신이 옆에 와 계신건 맞는데
무당에게 실리지는 않았다
그 무당이 진정 내 조상신이라는 기운을 느끼지 못했을뿐더러
굿판을 열기직전 집안 가족 중 한명에게 꿈으로 공수를 주셨다했다.

아침에가서 저녁에 끝난 굿판으로 몸이 찢어지라 아팠다
부적하나를 줬었는데 극심한 두통으로 바로 내다버렸다

사기였음. 그 누구하나가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현재 주변인들이 아 이 사람은 신기가 있구나가 느껴졌었다
굿판이 사기는 아니지만 현재의 굿판은 사기라 생각함.

그걸 무시하고 완강하게 굿판을 열었으니
그 이후로부터 조상신들이 노하셨는지 우리들을 갈갈히 갈라놓고
떨어트려놓았다.


계속 꿈에 친가의 사람들이 나오고 목을 매단 귀신이 보인다.
검은 물, 시체들이 보이기 시작함.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잡귀신이 섞인 꿈인데 공줄 신바람 꿈이 서서히 불기 시작했던게 18년도 삼재시작하고 였을거다..


굿판은 진짜 돈만 날려요. 뭘 퇴마한건지 모르겠고

귀문도 바람도 1단계 2단계 3단계 이런식으로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