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도에서 온 부처상이 기운이 좋더라보고 있으면 뭔가 치유해주는 느낌임사실 한국 절 대부분이 별 느낌 안남 그냥 석상이나 탱화 놓여있는 곳이라는 식이고 간혹 가다 매스껍고 기분 나쁜 절이 있는데 이건 대부분 비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그런듯이런 경우는 관광지화 된 절들이 많이 그럼ㅎ인사는 가본 절 중에서 기운이 제일 안 좋았음..15년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뭔가 이상한 거 건드린 거 같아 보임- dc official App
절도 그렇고 사람 많이 다니는 산이나 점집도 그런곳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