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연애 대인관계 이렇게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복숭아 하나는 자오묘유 왕지 그 자체. 


이 두개가 무슨 뜻인지 간단하게 알려주면 

조상이 지은 공덕에 따라 삶이 극과 극으로 변하는 사주임.


이 사회와 인간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왕지의 진술축미 

사람들한테 구설수에 오를때 이 자오묘유가 모습을 드러내고 


혼자서 분리될때는 서서히 감췄다가 다시 나타났다가 반복하는 사주임

그러다보니 생지와 고지인 사주들이 왕지를 몰아낼려고 힘을 합하니까 


이 사주를 가진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했는데 구설수가 나오고 직장에서 짤렸어요하는 이유도 이런거임 


기운 대 기운으로 싸우고 있는거임 자오묘유가 시비를 걸고 다른 생지나 고지들이 불편해서 몰아낼려고하고 

이 왕지는 시발 기분도 더러운데 그냥 나간다 나가. 이런식으로 나와버림 


그래서 중도하차가 이루어지는거임. 고지까지 넘어간 경우면 끝맺음이 얼마남지 않았기에 결과를 볼 수 있지만 

자오묘유는 틀리다 


인신사해 이 사주가 가장 순탄하기도 하고 숨통이 열린 사주라고 해야하나 

적당한 기운들이 적당하게 몰려있는거임.


진술축미 그냥 답답함 그 자체임 순환이 안됨. 뭔가 고루고루 섞여야하는데..


자오묘유 걍 절정 시원한게 아니라 미적지근하고 시원하면서 추운게 아니라 그냥 한파 그 자체임 

중간이 없음 한쪽에 몰린다 이게 끝임 


육해살로 내려오는 사주에서 무속인의 속성을 띄는 오화랑

묘목과 유금


이 3개가 정말 크다

공덕이 없으면 이 사주가 좋다할 수가 없음..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두개더라도 형충파만 피해주면 되는것을 

형충파 귀문띄고 태어나면 조상이 나를 세상에 부른거고 달콤한 복숭아하나 쥐어주면서 먹고 행복하게 살다와라 이러지는 않는거죠